쿼럼바이오는 탄탄한 매출을 기반으로 슈퍼항생제, 치매치료제의 신약개발을 하는 바이오기업니다. 당사 쿼럼바이오 주식회사는 벤처인증기업으로써 이번에 투자하시면 투자금에 대한 소득공제가 가능합니다.

투자문의 010-8942-2830 (투자담당 CFO 직통전화) / 이메일: allreve@quorumbi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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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는 세균전문가 쿼럼바이오입니다.

세균들로부터 소중한 사람과 동물을 안전하게 지켜드리고자 합니다.

본 자료는 쿼럼바이오의 IR자료 이며, 모든 것은 추정에 근거하여 작성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쿼럼바이오는 건강기능식품, 진단의료기기, 화장품, 구강제품 등의 탄탄한 매출을 기반으로 슈퍼박테리아, 치매를 치료하는 신약을 개발하는 바이오 기업입니다. 이 중에서 갈락토스 제품군, 구강제품 등은 현재 판매중입니다.

쿼럼바이오의 키워드는 쿼럼센싱과 바이오필름(세균막)입니다. 즉 세균들은 쿼럼센싱을 이용하여 모든 병의 원인인 세균막을 형성합니다. 쿼럼바이오는 이 쿼럼센싱을 억제하는 억제제 개발을 핵심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억제제를 투여함으로써 모든 병의 원인이 되는 세균막 형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있습니다.

심재현 대표이사의 소개입니다. 서울대학교 화학과 학사/석사를 졸업하고 다시 치의학대학원에 진학하여 쿼럼센싱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산업화에 적합한 기술을 잘 판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대학에서 개발한 우수한 기술을 이전하여 산업화하고 공동연구를 하는 작업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한국경제TV 혁신성장코리아에서 쿼럼바이오(주) 조명

한국경제TV 혁신성장코리아에 쿼럼바이오가 유망기업으로 소개되었습니다. 심재현 대표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시면 기업의 방향과 진정성에 대해서 좀 더 이해가 잘 되실 것입니다.

한국경제 TV 뉴스기사 보기

http://m.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1904080408#_enliple

쿼럼바이오는 서울대, 숭실대, 고려대 교수들과 연구협력을 하고 있고, 대학의 숙련된 연구원들이 회사로 와서 연구를 이어가기 때문에 속도가 빠르고 성과가 뛰어납니다. 특히 신약개발은 서울대 화학부 김병문 교수팀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고, 구강질환개선 건강기능식품은 서울대 치과대학과 협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본사와 연구소는 서울대에 있고, 3개의 GMP공장과 1곳의 마케팅&영업 조직이 있습니다. 원료와 완제품을 모두 자체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시설을 직접 보유함으로써 빠르게 제품을 출시할 수 있고, 생산원가가 아주 낮기 때문에 이익률이 크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쿼럼센싱 억제능이 있는 “QSI갈락토90” 을 전세계 최초로 개발 양산하여 현재 판매하고 있습니다.

충치, 치주질환, 입냄새는 전세계 남녀노소 모든 사람들에게 아주 골치 아픈 문제입니다.

그렇지만 세균을 99.9% 박멸한다는 항생제, 잇몸약, 구강살균제는 해결을 못하고 있습니다.

잇몸약과 구강제품 매출이 크게 증가하고 있지만  오히려 잇몸질환 환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질병의 원인은 세균 자체가 아니라 바이오필름, 즉 세균들의 유기체인 세균막이기 때문입니다. 세균막은 아주 단단하고, 끈끈한 보호막으로 둘러싸여 있고, 그 아래에서는 서로 물질교환, 협력과 전이를 합니다. 이러한 보호막 때문에 세균들은 항생제, 세정제, 위액 같은 강한 산성에도 죽지 않습니다.

실제로 세균막을 흔히 볼 수 있는 곳이 우리 입안입니다. 치아 뿌리부분에 미끌거리고 거친 느낌의 물때 같은 것, 이것이 세균막입니다. 입안 세균막은 치태라고 합니다. 이 치태에 칼슘과 인이 들어가서 굳어지면 치석입니다. 충치균인 뮤탄스균은 치태에서 산을 내 뿜어서 치아를 녹여 충치를 유발합니다.그리고 치태와 치석은 독소를 내뿜어서 잇몸병과 치주질환을 유발합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세균막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언제 만들어질까요? 세균막은 단순히 세균들만 있다고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쿼럼센싱이라는 과정이 있어야 세균막이 생깁니다. 쿼럼(Quorum)은 정족수이고 센싱(Sensing)은 인식하는 것입니다. 즉 세균막을 이룰 충분한 수가 모였다는 것을 인식해야만 세균막이 만들어집니다. 세균들은 눈과 귀가 없는 단세포 생물입니다. 그렇다면 세균들은 어떻게 정족수가 모였다는 것을 인식할까요?

세균들이 입자(쿼럼센싱 인자)들의 수를 수용체 단백질을 통해 인식하는 방식입니다. 세균 주위에 입자들의 수가 증가하여 이를 인식하게 되면 세균들은 성질이 변하기 시작하여 끈끈한 물질을 내놓고(마치 세면대나 욕조에 생기는 물때와 같은 성질의 것), 독성물질을 방출하여 치주염을 유발하고, 항생제에 내성도 가지게 됩니다. 아래 부분의  형광현미경 사진에서 세균막은 서로 뭉쳐있는 실물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세균막은 단순 세균과는 완전히 다른 성질로 변합니다.

쿼럼바이오의 쿼럼센싱 억제기술은 쿼럼센싱 입자와 유사한 물질을 주입하여 세균을 교란하는 역할을 합니다. 세균들의 수용체 단백질에 쿼럼센싱 억제제가 결합을 하여 쿼럼센싱을 못하게 만듭니다. 즉 핵심은 “쿼럼센싱 억제 -> 세균막 억제 -> 질병과 내성 억제” 입니다.

효율적인 쿼럼센싱 억제제가 있다고 하더라도 구강 내에는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세균막은 음식 섭취 후 3분 이내에 생기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밥을 먹으면서 약을 복용할 수 없고, 밥을 먹으면서 가글을 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가장 쉬운 방법은 그냥 먹는 식품과 같이 섭취를 하는 것입니다. 쿼럼센싱 억제제를 밥, 커피, 물, 음료수에 넣어서 같이 섭취한다면 아주 쉽게 그리고 24시간 내내 억제를 할 수 있습니다.

QSI갈락토90은 식품으로 개발한 쿼럼센싱 억제제입니다. 쿼럼바이오의 야심작인 QSI갈락토90, 우유에서 추출한 물질로서 갈락토스가 90% 이상 포함되어 있습니다. 식품으로 사용가능하고 설탕의 1/3정도의 단맛이 납니다. 1~3%에서도 세균막 억제 효과를 보이기 때문에 식품에 조금만 넣어서 먹어도 세균막 억제효과를 발휘합니다.

최근 임상시험에서 QSI갈락토90은 구강세균막인 치태를 2주만에 크게 감소시킨다는 것을 입증하였습니다.

이전의 갈락토스는 식품으로 개발되기에는 2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우선, 해조류에서 추출하여 안정성에 문제가 있습니다. 해조류에는 갈락토스의 2가지 형태인 D폼과 L폼이 혼재되어 있고, L폼은 인류에 섭취 데이터가 없어서 안정성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생산단가가 매우 비싸다는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더욱 더 큰 문제는 일반식품으로는 허가를 받을 수 없습니다.

저희 쿼럼바이오는 우유에서 전세계 최초로 갈락토스를 분리하는 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하여 현재 공장에서 대량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유에서 추출한 것이라서 인체에 전혀 해가 없습니다. 더불어 핵심 공법을 개발하여 기존의 갈락토스 제품보다 놀라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였습니다.

갈락토스는 식품에는 모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감미제로도 출시가 가능합니다. 사탕에 첨가되어 충치사탕, 잇몸사탕이 될 수 있습니다. 올해는 이러한 제품들이 최소 50개 이상 출시될 것입니다. 기존 제품에 갈락토스만 1~3% 넣기만 하면 되는 겁니다. 갈락토스를 기반으로 하는 수평적 제품 확산이기 때문에 빠르게 제품개발과 마케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제품으로 2019년 올해는 100억원, 2020년에는 25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초기에 동물제품에 많이 중점을 두려고 합니다. 동물들은 스스로 양치질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치석이 골치 아픈 문제이고, 치석을 방치하면 심장, 콩팥, 간 등에 심각한 질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의 구강관리가 어렵다는 점과 양치 없이도 치태를 억제할 수 있다는 점을 잘 활용하여 마케팅을 펼친다면 큰 매출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초기 마케팅의 타겟으로 반려동물 시장으로 진입하여, 추후 점진적인 제품 확대, 그리고 향후 건강기능 식품 인증을 획득하며, 동시에 이것을 기초자료로 한 SCI논문 발표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이런 1차적인 작업들이 완료되면, Global Marketing을 적극적으로 펼쳐서 세계에서도 주목받는 쿼럼바이오가 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반려동물시장은 2017년 33조이고, 해마다 급격하게 성장 중에 있습니다. 특히 코트라 자료에 의하면 중국은 2020년 애완동물의 식품시장 규모가 20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애견인으로도 잘 알려진 방송인 박기량씨와 홍보모델 계약을 맺었고, 한국방송진흥공사의 광고비 지원을 받기 때문에 TV광고까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외 크라우드펀딩을 시작으로 해외유통확대에도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한국 크라우드펀딩 이후 지속적으로 해외유통문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갈락토스는 장 건강 식품으로 확대 가능성이 상당히 큽니다. 최근 네이처 논문에서는 유산균의 나쁜 세균을 억제하는 메커니즘이 밝혀졌는데, 놀랍게도 유산균이 내놓는 물질이 유해균의 쿼럼센싱을 억제한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유해균의 쿼럼센싱을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갈락토스는 장 건강물질로 충분히 가능성이 있습니다. 갈락토스는 유산균과는 달리 장까지 쉽게 도달한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올해 임상시험을 거쳐서 구강과 장 건강을 증진시키는 건강기능식품 인증을 획득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피부질환에서도 세균막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갈락토스는 피부세균까지 확대될 수 있습니다. 세균전문가 쿼럼바이오는 피부세균의 쿼럼센싱을 이용하는 화장품을 연구하고 제품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쿼럼바이오의 장기적인 목표는 슈퍼항생제, 치매치료제 등 신약개발입니다.

영국정부 보고서에 의하면 슈퍼박테리아로 2050년에는 3초에 1명이 죽는다고 합니다. 암을 제치고 사망률 1위로 등극하게 될 것입니다.

항생제 내성 박테리아는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반면에, 세균치료를 위한 항생제 개발은 급격하게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개발은 10년 이상 수조원이 드는데, 내성은 순식간에 생겨버리기 때문에 개발을 포기하게 됩니다. 이런 이유로 위의 표에서 보듯이 개발하는 회사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으며, 쿼럼바이오에게는 큰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쿼럼바이오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내성의 원인이 되는 쿼럼센싱을 억제하는 항생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균을 죽이지 않기 때문에 내성이 생기지 않게 됩니다. 즉 근본적인 접근법이자 치유법이 될 수 있습니다. 뭉쳐지지 못한 세균들은 홀로 떠다니다가 인체면역체계에 의해 제거되거나, 혹은 씻겨 내려가는 방법으로 그 스스로 사멸합니다.

쿼럼센싱 억제제를 항생제와 함께 사용하면, 쿼럼센싱과 세균막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여 항생제가 세균을 제압하도록 도움을 줍니다. 실제로 이러한 효과는 이미 증명이 되었습니다. 항생제와 쿼럼센싱 억제제를 같이 사용하면 훨씬 효과가 높아져서 저농도의 항생제를 사용하고도 효과가 나타나고, 지속시간도 길어지게 됩니다. 즉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는 일거 양득의 방법입니다.

쿼럼센싱 억제제는 아니지만 세균의 내성을 억제하는 약을 병용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오구멘틴은 아목시실린에 beta-lactamase inhibitor 125mg을 첨가하여 내성 세균을 억제하여 효능도 높이고 사용범위도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첨가제를 넣음으로 수가는 6배이고, 유효 균종도 3배 이상이 됨으로써 고부가가치 약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쿼럼바이오가 개발하고 있는 슈퍼항생제도 이와 같이 첨가물로써 고부가가치 약을 탄생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는 20개의 후보물질이 대해서 다재내성 그람 음성균에 대해서 테스트를 하고 있고, 세균들의 세균막 형성을 억제한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람 음성균은 그람 양성균에 비해서 개발이 훨씬 까다롭고, 이것은 향후 수가가 높은 약을 만들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입니다. 올해 8월에 후보물질을 확정하고 2020년 FDA 전임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쿼럼센싱 억제제는 아니지만 세균의 내성을 억제하는 약을 병용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오구멘틴은 아목시실린에 beta-lactamase inhibitor 125mg을 첨가하여 내성 세균을 억제하여 효능도 높이고 사용범위도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첨가제를 넣음으로 수가는 6배이고, 유효 균종도 3배 이상이 됨으로써 고부가가치 약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쿼럼바이오가 개발하고 있는 슈퍼항생제도 이와 같이 첨가물로써 고부가가치 약을 탄생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의 신약개발방향은 치매치료제입니다. 최근 미국 Cortexyme사는 알츠하이머가 P. gingivalis가 내는 protease인 gingipain에 의해 진행되며, gingipain inhibitor가 알츠하이머의 치료제로 사용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신약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미 임상1상을 마무리하고 2상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사례는 치주균인 P. gingivalis 를 억제한다면 치매치료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희 신약후보물질은 P. gingivalis 의 쿼럼센싱을 억제하여 알츠하이머의 원인이 되는 gingipain의 생성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그래프에서 보실 수 있듯이 후보물질은 2nM(0.000000002M)에서 효능을 보일 정도로 P. gingivalis 억제능이 매우 뛰어납니다. 올해 준비과정을 거쳐서 내년 2020년에 미국에서 신약개발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치매치료제 시장은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증가세에 있습니다. 2021년 약 14조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증가세로 볼 때 2030년에는 30조 이상일 것으로 예상되고, 만약 1%만 차지하더라도 매출은 3천억원이 될 것입니다.

저희는 흑미강 이온수발효 추출물에 세균을 억제하는 갈락토스를 접목하여 다양한 화장품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기초 화장품부터, 세안제, 샴푸 등의 세정제, 그리고 여드름, 아토피 용 기능성 화장품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이 두 제품의 시너지 효과는 놀라울 정도로 뛰어납니다.

흑미에는 백미보다 토코페롤과 안토시아닌계 색소 성분이 풍부하여 항염, 항산화, 아토피성 피부염 완화, 항균 및 항암 등의 뛰어난 기능이 있습니다. 원료는 흑미의 바깥부분인 흑미강을 이용하고, 특허기술의 핵심인 이온수와 고체발효 방법(메주숙성방법과 비슷함)을 개발하여 효능과 안전성을 대폭 높였습니다.

그리고 특별하게 추진하고 있는 개발품목은 즉시결핵진단기기입니다.

결핵은 전세계 1/3이 보균자일 정도로 심각하고 이러한 보균자는 주기적으로 검사가 필요하기 때문에 엄청난 수요가 있습니다.

현재의 결핵확진 방법은 객담배양검사가 유일합니다. 그러나 결핵균은 매우 느리게 자라기 때문에 확진 까지는 6~8주가 걸립니다. 질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이 기간 동안 격리가 필요한데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1시간 내에 결핵을 확진 하는 방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일반 세균에서는 1시간 내에 검출하는 것을 성공했고 단순히 DNA서열만 바꾸면 결핵진단기기를 개발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결핵이 위험한 균이기 때문에 시간과 비용이 필요할 합니다. 올해 안으로 품목허가를 신청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매출원의 다각화와 꾸준한 매출품목 확보는 코스닥 상장심사에서 매우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기존에 판매를 하고 있는 치아미백제, 치약 이외에 새로 완공된 공장에서 각종 구강제품, OEM 생산을 통하여 안정적인 매출원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소비재 뿐만 아니라 치약, 화장품에 대한 OEM, ODM 영업을 통하여 매출과 이익을 늘려갈 수 있습니다. 현재 치아미백제와 치약에 대한 OEM, ODM 영업을 진행 중에 있고 약 5억원의 계약을 이미 진행 중입니다. 그리고 OEM 생산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서 큰 매출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기리에 시판되고 있는 쿼럼센싱 기능이 첨가된 프리미엄 치약 “루투스 프리미엄치약”과 국내 판매 및 홍콩에 수출되고 있는 치아미백제가 있습니다. 향후 갈락토스를 첨가한 다양한 제품군들을 생산할 예정입니다.

투자문의 관련 메일과 전화 상담 환영합니다. 여러분들의 충고와 관심이 내일의 커다란 쿼럼바이오를 있게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